2008년 05월 07일
아홉번째 이야기: 쪼매만 안녕...하세요 ㅎ

잠시 마비를 떠날려고 합니다.. 후훗... <---왠지 분위기 있는듯한 말투..
그래도 영영 떠나는게 아니라 한동한 제가 좋아 하는 빠에서 일하게 되서요...
일명 섹시바....매니져 역활 정도....
업소 애들 관리 및 손님 관리... 정도..라고 말하면 아실듯 다들 ㅎ
생긴게 이모양이니 이런일이 굴러 들어 오네요....
오랜만에 또 정장 차림으로 일하게 되었네요...정장 죽어라 입기 싫은데....
제가 없는 사이 마비 렙업 하시겠다는.. 아니한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몇몇
있던데 ㅋ 환생은 3주마다 꼭 할꺼구요... 놀때마다 하루에 40랩은꼭 찍을터이니...
그런걱정들 하덜랑 마시라구요 ㅋㅋㅋ 난 굇수가 될꺼임.. -ㅅ-
다들 마비에서 저 안보인다고 ...울지말그혀.. (오늘 오랜만에 들어갔는데... 다들 오랜만에
본다는 사람 없는듯 ) 암울함... ㅎㅎ 진정 한두달 사라져 줘야.. 존재를 느끼는지 ㅋㅋ
할튼 8개월만 일하고 술장사 시작 할까 하니까 다들 ^^ 그동안 잠시만안녕 ㅎㅎ
# by | 2008/05/07 18:13 | 트랙백 | 덧글(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