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번째 이야기: 쪼매만 안녕...하세요 ㅎ


잠시 마비를 떠날려고 합니다.. 후훗... <---왠지 분위기 있는듯한 말투..

그래도 영영 떠나는게 아니라 한동한 제가 좋아 하는 빠에서 일하게 되서요...

일명 섹시바....매니져 역활 정도....

업소 애들 관리 및 손님 관리... 정도..라고 말하면 아실듯 다들 ㅎ

생긴게 이모양이니 이런일이 굴러 들어 오네요....

오랜만에 또 정장 차림으로 일하게 되었네요...정장 죽어라 입기 싫은데....

제가 없는 사이 마비 렙업 하시겠다는.. 아니한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몇몇

있던데 ㅋ 환생은 3주마다 꼭 할꺼구요... 놀때마다 하루에 40랩은꼭 찍을터이니...

그런걱정들 하덜랑 마시라구요 ㅋㅋㅋ 난 굇수가 될꺼임.. -ㅅ-

다들 마비에서 저 안보인다고 ...울지말그혀.. (오늘 오랜만에 들어갔는데... 다들 오랜만에

본다는 사람 없는듯 ) 암울함... ㅎㅎ 진정 한두달 사라져 줘야.. 존재를 느끼는지 ㅋㅋ

할튼 8개월만 일하고 술장사 시작 할까 하니까 다들 ^^ 그동안 잠시만안녕 ㅎㅎ

by 레드엘프 | 2008/05/07 18:13 | 트랙백 | 덧글(6)

해킹당해서 만들어봤다...

by 레드엘프 | 2008/04/29 13:42 | 트랙백 | 덧글(9)

일곱번째 이야기: 부담남 되다.....


10채에서 열린  제 3회 마비노기 미팅... 결국 이렇게 될줄 알았지만 난 부담 남이 되어버렸다....

ㅡㅡ 내장비빨과 말솜씨에... 사람들이 부담감을 느꼈나보다...

결국 마지막에 테러 했긴 했지만 아직까지 속이 안풀린다...ㅡㅡ ㅋ

하지만 재미있었다... 다시 카리스 수트를 입고 쥬라랑 둘만에 결혼식 한것도 ...참뿌듯 하다...

사랑하구 또 사랑 하는 ㅋㅋ 내 비록 부담남이지만...  그래도 이 모든걸 받아주는 니가

너무 좋아 ㅋㅋ 사릉해~

by 레드엘프 | 2008/04/13 01:01 | 트랙백 | 덧글(7)

여섯번째 이야기 : 그대가 있는곳에 내가 있나니...

마비를 하다보면...요즘 느낀다.. 하나 하나 떠나고 있다는것...

하지만 나는 마비노기를 떠나서 내가 속한곳에서

이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준 데브에 감사한다..

에즈가 떠난다 그래서 아템도 막팔고 있다...

속으로 기도 한다... 에즈 아템이 안팔리길...

나 못됬지? 하지만 그아템들이 다팔리면 에즈가 떠날껀데...

라는 마음을 가지니 나도 어쩔수가 없다...

하지만 문뜩이런 생각을 해본다...

그대가 떠난 자리 그무엇이 있는들 그대의 공백을 메울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겠지만..또 한 어느순간 잊혀지겠지만...

그대가 있는곳에 내 마음이 있나니 우리가 맺은 인연...

헛되지 않길 바란다... -건-

내가 사랑 하는 친구 동생 형 누나 언제까지... 우리 좋은 인연 만들자..

게임을 떠나 ....진심으로 말하는거야...

by 레드엘프 | 2008/04/11 23:23 | 트랙백 | 덧글(4)

다섯번째 이야기: 다들 따라해보세요!


1.무릎을 바닥에 맞대고

모으고 두손은 지면으로

향하게 쭉 편다.

이때 숨은 내쉰다.

2. 두팔은 지면을 짚고
 
일어서며 두다리는

발가락을 기준으로

상체를 쭉 들어 올린다.

이때 들으킨다.



3. 2번자세에서 오른쪽 발을  가슴쪽으로 당겨  상체를 누른다 왼발도 마찬가지로 한다.

1~3번까지 1만회 실시 했다면 이제 4번으로 나갈수 있다. 양팔로 머리위로 깍지를 끼고

여지껏 운동한 내공을 이용해 좌우로 0.001초 로 좌우로 움직인다.


그러면 분신술이 완성된다.

by 레드엘프 | 2008/04/08 15:08 | 트랙백(1)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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